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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ES 2022 참가... “누적 자율주행 실증거리 22만여km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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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onomous a2z 조회 57 작성일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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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는 오는 10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ES 2022(제53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8년 설립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자율주행을 구성하는 인지-판단-제어 전체 프로세스의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국내 1위 누적 자율주행 실증거리 22만 292km 달성(2022년 9월) 및 세계 6위 자율차 운행허가를 달성한 핵심 경쟁력을 보유했다(총 12기종, 25대의 자율주행차 개발 및 보유).

대한민국 첫 번째, 세계 27번째로 미국 도로교통국(NHTSA) VSSA를 등재했으며, 올 6월 국내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최초 ‘ISO 9001’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a2z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 국토교통부 자동차·도로교통 분야 ITS 성능평가 기준 최상급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무인 자율주행을 위한 원격 제어주행 기술 개발 및 제주도 시연을 했으며, 교통약자 특화형 SW가 탑재된 자율주행차와 Lv.4 수준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토부 여객·물류 통합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 선정 및 대구 시민 대상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인프라 솔루션 기반 로보택시, 셔틀 운영 서비스를 선보인다. △a2z 레벨4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완성차 기반 자율주행 차량 및 a2z 자체 개발 무인 모빌리티) △a2z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 △5G 기반 원격 제어주행 기술을 주력 소개할 예정이다.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LIS)은 차량·보행자·법규 위반·교통사고·신호등 변경 등 다양한 사물을 인지하여 자율주행차량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체 V2X 기술이다. 2022년 9월 발표한 정부 자율주행차 상용화 로드맵에 기반하여 2023년 전국 교차로·회전교차로·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하고 축적된 LIS 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사업자와 연계하여 다양한 C-ITS 활용 서비스 개발 착수 및 2027년 레벨4 모빌리티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a2z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 │제공-오토노머스에이투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관계자는 “‘2022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하여 레벨4 자율주행을 위해 자체 개발한 5G 기반 원격 제어주행 기술 시연(제주-화성 간)을 선보인 바 있으며, 2022년 5월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을 제품으로 정식 출시하여 미국과 싱가포르 수출 및 현지 PoC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10개 지역에서 국내 최다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축적한 양질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그 외 자체 카메라 솔루션을 기반으로 도로에서 취득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및 자율주차 시스템(라이다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한 자율주차 정부 PoC 사업), 고객 수요 기반 PBV차량 판매 사업 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관계자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일체되는 완성형 무인 차량플랫폼을 2027년 양산해 물류, 배송, 순찰, 청소에 이어 컨테이너급 대형 물류까지 자율주행 영역을 확대하고, 향후 스마트시티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올해 한국전자전은 온·오프라인 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국내외 수출 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해외 진성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부스를 촬영하여 온라인으로 실시간 홍보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업계의 수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AVINGNEWS 최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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